후은부대 장병들, 영광군 수해현장 대민지원 총력
후은부대 장병들, 영광군 수해현장 대민지원 총력
  • 투데이영광
  • 승인 2020.08.1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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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은부대는 지난 7일과 8일에 영광군 일대에 발생한 집중호우 수해복구를 위해 대민지원을 실시했다.

  후은부대 장병들은 13일부터 집중호우로 큰 수해를 입은 군남면, 군서면, 불갑면, 홍농읍, 염산면 지역 36개소의 침수피해 복구작업을 위해 장병 400명을 긴급 투입하여 가옥 정리, 토사 제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대민지원 지원 중인 한 장병은 대민지원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후은부대는 빈틈없는 경계작전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수해로 피해를 입은 지역민들의 아픔을 함께하여 민관군 통합방위에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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