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운 영광여성합창단단장 을 만나다
김성운 영광여성합창단단장 을 만나다
  • 정다솜 기자
  • 승인 2018.12.19 14: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람은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 "

 천상의 하모니로 사람들의 마음을 두드리는 영광여성합창단을 이끄는 김성운 단장을 만났다.
 김성운단장이 이끄는 영광여성합창단은 지난 2006년 창단되어 단원들의 화합과 발전으로 지난 2011년부터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창단 12년차를 맞이한 영광여성합창단은 영광군의 대표문화사절단이다. 매년 발전하는 영광여성합창단은 “도민합창경연대회”에서 우수상 타고 근처 고창지역 합창단과 협연하는 등 영광군 문화발전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영광여성합창단 3대 김성운단장은 평소 음악을 좋아할 뿐만 아니라 색소폰, 호로사(중국악기), 아코디언, 하모니카 등 여러 악기를 다루는 것에도 능통하며 서예와 문예에도 관심이 많아 서석문학에도 당선되기도했다.
 또한 영광여성합창단 뿐만이 아니라 영광은 주민자치위원장, 영광문화원 이사 등 영광군 여러 단체에 속해서 봉사하고 있다. 그는 “베풀고 나누는 삶은 결국 자기에게 다시 돌아오는 삶”이라며 나누는것에 대해 강조했다. 마음을 비우고 나누면 다시 도로 채워진다며 사람은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성운 단장은 제 8회 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를 준비하며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여러목소리를 하나로모아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추억과 단원들에게 느꼈던 감동이 너무나 소중했고 행복했다며 당시 소감을 전했다.
 음악 아래 각기 다른 사람들이 모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매주 모여 다듬고 가꾸는 영광여성합창단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영광 대표 문화사절단으로 김성운단장은 앞으로도 영광여성합창단의 행보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영광여성합창단과 함께 주인공이 되고 싶은 사람들은 (TEL: 010-2617-4642 )로 연락하면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