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수 보궐선거 출마선언 본격화
영광군수 보궐선거 출마선언 본격화
  • 최윤희 기자
  • 승인 2024.06.18 09: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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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덕 출마예정자 첫 출마선언

  오는 1016일 치러지는 영광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출마예정자들의 출마선언이 본격 시작됐다.

  먼저 조국혁신당의 오광덕 출마예정자를 만나본다.

  오광덕 출마예정자는 전라남도 영광 출신으로 법성중학교 재학시절 야구를 시작으로 고교 재학시절엔 당시 최고 인기 종목인 고교 야구선수로 활약했다.

  오 출마예정자는 지난 4월 열린 2024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투포환 전라남도대표로 출전해 전국1위로 금메달을 획득하는 값진 활약을 펼쳤다.

  그는 지금도 매일 3시간 이상 운동하는 체육인으로, 2년 전 고향에 정착해 지역 행사와 애경사를 찾아다니면서 지역민들과 활발하게 소통을 이어가며 정치를 준비해 오고 있다.

- 출마의 변

영광의 정치는 많이 정체되어 있고 선거문화는 갈수록 퇴보하고 있다.

민주당 출신. 무소속 출신 전임 군수의 뇌물수수 뇌물 공여 사건으로 정치가 혼탁으로 빠져 있다.

이제는 더 이상 영광군의 이미지를 부끄럽게 전국에 먹칠하지 않았으면 한다.

영광의 정치는 새로운 혁신과 변화가 필요하다.

영광 정치의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는 정치인들은 새로운 변화를 거부한다.

자기들만의 리그를 원한다.

지금, 영광군민들께서는 기존 정치인들에 이미 식상해져있고 기대하지도 않는다.

영광에는 역량 있고 훌륭한 젊은 청년들이 많다고 본다.

청년들의 정치 참여가 선거문화와 유권자의 의식변화를 가져오리라 본다.

이제, 영광은 새로운 인물을 기대하고 있다.

다가오는 군수 보궐선거에 조국혁신당으로 군수에 출마합니다.

- 경력

)경기도의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영광군협의회감사

)한빛원자력본부소통위원

)전라남도체육회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