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옥박사 사회복지법인 ‘난원’ 대표 2020년 자랑스러운 전남인상 수상”
“김경옥박사 사회복지법인 ‘난원’ 대표 2020년 자랑스러운 전남인상 수상”
  • 투데이영광
  • 승인 2020.10.2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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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옥 거명의료재단 이사장·사회복지법인 대표가 2020년 자랑스러운 전남인상 의료복지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 1025일에 사회복지법인 난원은 거명의료재단과 사회복지법인 난원을 설립 운영하고 있는 김경옥 대표이사가 제24회 전라남도 도민의 날을 맞이해 의료복지 분야 자랑스러운 전남인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자랑스러운 전남인상은 매년 전라남도 도정발전에 기여하고 전남인의 긍지와 명예를 드높인 도민과 출향 인사를 대상으로 경제·관광·문화·체육·사회·봉사 등 6개 분야로 나눠 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한다.

 ‘난원김경옥 대표는 지난 1988년에 거명의료재단을 설립하여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직원들과 자원봉사대를 결성하여 생활이 취약한 노인 및 장애인, 취약계층을 돌보는 사회공헌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양성평등 전문리더·지역민의 언어순환을 위한 인성지도강사로 활동을 해왔다.

 21년 전 전문적 지식과 창조적 기술로 함께 나누는 감성공동체로 비전을 세우고 복지의료시스템을 구축했다.

 김 대표는 지역민의 사랑과 관심이 오늘의 난원을 만들었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의료와 복지의 이상적인 모델을 실현하면서 지역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임·직원들이 더욱 매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0년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김경옥 대표는 노인 및 장애인, 취약계층의 정서적, 심리적 접근을 통한 사후적 건강회복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농촌 지역 경력단절 여성들의 건강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와 가정의 행복한 삶에 대한 지속성장을 위해 직원역량강화에도 매진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난원은 1999.10.29. 설립되어 노인복지사업, 정신건강복지사업, 지역복지사업의 인프라를 구축하여 영광군 사회복지선도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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