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청년회의소 2021년 강동석 회우
영광청년회의소 2021년 강동석 회우
  • 김형식 기자
  • 승인 2020.09.1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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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파로 선거방식 등 비대면으로 바꿔 진행

영광청년회의소(회장 조영민)2021년을 이끌어 갈 회장단 및 감사를 뽑는 임시총회 열어, 영광청년회의소 강동석 상임부회장이 영광JC 47대 회장에 당선됐다.

영광JC는 지난 10일에 영광청년회의소 회관 2층 회의실에서 회원과 역대 회장, 특우회장, 형제 JC인 고창청년회의소, 남광주청년회의소 회장단 등 80여 명이 참석가운데 102회 임시총회가 개최했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2021년도 선거직 임원 선출의 건‘2021년도 임명 직임원 인준 권한 위임의 건’ ‘2021년도 슬로건 결정의 건3개 안건을 심의 상정, 의결했다.

참여하는 청년조직 비상하는 영광청년회의소란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강동석 회장 후보가 당선되었으며, 이와 함께 부회장 3, 감사 2명 등 6명의 선거직 임원이 선출됐다. 강동석 회장 당선자는 영광JC 조직의 화합된 힘을 이끌어 내어 회원 상호 간에 유대를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영광청년회의소 회원이라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2021년 한 해 동안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선출된 2021년도 회장단과 감사는 회장 강동석 상임부회장 박형진 내무부 회장 이종덕 외무부 회장 오병진 감사 박제규, 김홍재 등 6명이다.

한편 영광JC 에서는 코로나 19의 장기화되면서 선거직 등록과 질의 응답 온라인과 영상 등으로 간소화하고 대면 및 접촉을 최소화해 대면 접촉을 피해했으며, 투표는 국가 공직선거와 같이 임시총회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6시간 동안 진행됐다. 영광JC 선거관리위원회는 임시총회에서 결과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방역에 준하여 진했됐다.

서 그 개표 결과를 발표는 방식이다.

임시총회가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영광JC 박민준 선거관리위원장은 시대의 흐름에 상응하는 영광 청년회의소가 이 또한 선도해 나가고 그 첫 신호탄을 이번 후보자들이 잘 이겨내길 바라며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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