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4차 시․도대표회의 전라북도 전주에서 개최
제224차 시․도대표회의 전라북도 전주에서 개최
  • 투데이영광
  • 승인 2019.12.1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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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개정 촉구 건의(안) 등 채택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강필구, 영광군의회 의장)

  지난 10.() 전라북도 전주시 왕의지밀 훈민정음 홀에서 15개 시도대표회장 환영식 및 제224차 시도대표회의를 개최했다.

  환영식에는 송하진 전라북도 도지사를 비롯한 송성환 전라북도의회의장, 김승수 전주시장, 전라북도 시군의회의장 및 전주시의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지방자치 발전과 유대관계 강화를 위한 방문 기념 패를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 의장, 전주시장에게 전달하였으며, 지방의정 발전에 공이 많은 익산시의회 조규대의장을 비롯한 전주 시군 의회 의장 및 의원에 대하여 의정 봉사상을 수여하고, 유공공무원에 대한 표창도 이루어졌다.

  시도대표회의에서는 최근의 협의회 활동사항을 보고하고,지방자치단체 업무추진비 집행에 관한 규칙개정 건의문(),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개정 촉구 건의(), 서부내륙고속도로(평택~부여~익산) 동시착공 건의(),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림·운영에 관한 법률() 입법촉구 건의()을 채택했다.

  또한, 협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협의회 기금 전출을 위한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 2020년도 예산()을 승인하고 2020년 정기총회에 보고하기로 의결했다.

  한편, 강필구 전국협의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지방의회의원 위상강화를 위한 의정활동비 현실화와 지방분권 법률 개정 등 현안문제 처리를 위해 동분서주한 한 해를 보냈다면서,

  주민 스스로 결정하고 추진하는 주민주권 시대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중앙정부가 지방정부를 믿고 더 많은 권한을 위임해줘야 한다며, 행복한 지방자치를 활짝 열어 줄 제도적 보장이 조속히 이루어져 웃음꽃으로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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